100km 팔당 라이딩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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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쪽 발에는 테이프를 묶고, 자전거에는 외투를 묶고 팔당댐에 다녀 왔다.
중랑천을 따라, 한강을 따라 열심히 페달링을 했다.
집에서 50km, 왕복 100km의 거리....힘들었다.ㅠ^ㅠ

도착해서 팔당댐을 배경으로 한컷~ 얼굴은 초췌하고 기럭지는 짧고 영 폼이 안난다.


날이 좋고 햇살도 좋아 팔당댐 물보라에는 무지개가 생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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